단감의 개발일지 (23) 썸네일형 리스트형 DanFish 개발일지 2026년 7월 - 지도 클릭 UX 재설계와 나흘 뒤의 정보 누락 정정기 1인 개발로 낚시 지도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개발일지는 지도에서 '한 번 클릭했을 때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라는, 사소해 보이지만 두 번이나 다시 손대게 된 문제에 대한 기록입니다.👋 오늘의 개발 근황7월 중순 두 주 동안 DanFish 작업의 대부분은 지도 클릭 패널 한 곳에 몰렸습니다. 7월 14일에 클릭 동작을 새로 설계해 배포했고, 나흘 뒤인 18일에 그 설계가 만든 빈틈을 다시 메웠습니다. 같은 날 커뮤니티 화면 라이트 테마 개편도 운영에 반영되면서, 한 주 사이에 배포가 세 번 나갔습니다.기능을 새로 얹는 것보다 이미 내보낸 결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더 길었던 기간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무엇인가DanFish는 전국 낚시 포인트를 지도 위에 올리고, 각 지점의 기상과 조석 데.. 새 기능을 다 만들어놓고 배포를 미루는 이유 | 단여행 개발일지 7월 기능은 다 만들었다. 검증도 끝났다. 그런데 아직 배포하지 않았다. 이번 주 개발일지는 그 어정쩡한 상태에서 매일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오늘의 개발 근황이번 주 스포트라이트는 DanTravel(단여행)이다. 지도 위에서 축제와 관광지, 맛집을 찾고 며칠짜리 여행 일정을 짜주는 서비스다.지난 며칠 동안 DanTravel 저장소에 새로 들어간 코드는 사실상 없다. 대신 매일 같은 일을 했다. 만들어둔 검증 스크립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돌리고, 결과가 어제와 똑같은지 확인했다. 화려하지 않지만 배포 직전에 가장 필요한 작업이다.🎯 이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여행 계획을 짤 때 가장 귀찮은 건 정보가 흩어져 있다는 점이다. 축제 일정은 여기, 맛집은 저기, 숙소는 또 다른 앱. 결국 지도 .. 텅 빈 커뮤니티를 어떻게 채울까 | 낚시 앱 만드는 1인 개발자의 콜드스타트 고민기 안녕하세요, 혼자서 여러 개의 작은 서비스를 만들며 지내는 개발자입니다. 오늘은 낚시 지도 앱 'DanFish' 이야기를 들고 왔어요. 요즘 가장 머리를 싸맸던 주제는 화려한 신기능이 아니라, 의외로 '텅 빈 커뮤니티를 어떻게 채우느냐'는 아주 현실적인 고민이었습니다.👋 오늘의 개발 근황DanFish 커뮤니티 게시판에 처음 들어오면 글이 거의 없어 휑한 느낌이 들었어요. 사용자 입장에서 아무도 없는 동네에 혼자 서 있는 기분이 들면, 글 하나 남기기가 더 망설여지기 마련이죠. 이 '콜드 스타트' 문제를 정직하게 푸는 방법을 두고 한참 고민한 한 주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무엇인가DanFish는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도 기반 서비스예요. 어디서 무엇이 잘 잡히는지 조황 정보를 지도에 모으고.. 낚시 지도앱 커뮤니티를 처음부터 다시 손본 한 주 | 1인 개발 근황 요즘은 낚시 지도 서비스 단낚시(DanFish)의 커뮤니티 화면을 통째로 다시 손보는 작업에 매달려 있습니다. 혼자 개발하다 보니 큰 리디자인은 한 번에 갈아엎기가 무섭고, 화면 하나씩 조심스럽게 바꿔 나가는 중입니다.👋 오늘의 개발 근황단낚시는 어디서 무엇이 잡히는지 지도로 보여주고, 사용자들이 조황과 물고기 사진을 나누는 커뮤니티가 붙어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번 몇 주는 이 커뮤니티를 4050 사용자도 편하게 볼 수 있는 밝은 톤의 라이트 테마로 바꾸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무엇인가단낚시는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지도 기반 서비스입니다. 포인트 정보와 함께, 오늘 무엇을 잡았는지 자랑하고 정보를 주고받는 게시판과 물고기 자랑 갤러리가 핵심입니다. 사용자 연령대가 생각보다 높아서,.. 1인 개발 근황 | 부산 여행 AI가 '회의'와 '회'를 구분하기까지 안녕하세요, 혼자서 이런저런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단감입니다. 이번 주는 DanTravel(단여행)이라는 부산 여행 코스 추천 서비스를 붙잡고 씨름했습니다. 눈에 띄는 새 기능을 붙인 건 아니지만, 사용자가 던진 질문을 AI가 '정확히 알아듣게' 만드는 데 며칠을 썼습니다.👋 오늘의 개발 근황DanTravel은 요즘 제가 가장 손이 많이 가는 프로젝트입니다.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여행 서비스라, 화려한 기능보다 '데이터를 얼마나 정확하게 쓰느냐'가 핵심이거든요. 이번 주는 새 화면을 만드는 대신, 이미 있는 AI 대화 기능이 엉뚱하게 답하는 문제를 하나씩 잡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무엇인가DanTravel은 부산 여행을 계획할 때 '어디를 어떤 순서로 갈지'를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부산의.. 반려견 산책 앱에 산책기록을 붙이다 | 1인 개발 단펫 6월 근황과 구글 정책의 벽 안녕하세요, 혼자서 여러 서비스를 만들며 버티고 있는 1인 개발자입니다. 오늘은 반려견 산책 앱 단펫(DanPet)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6월 한 달 동안 사용자분들이 불편하다고 짚어 준 부분을 한꺼번에 손봤는데, 마지막 출시 단계에서 예상 못 한 벽을 만났습니다. 소소하지만 솔직한 개발 근황을 풀어 보겠습니다.👋 오늘의 개발 근황단펫은 산책하기 좋은 날씨와 장소를 알려 주는 반려견 산책 도우미 앱입니다. 그동안은 '보기'에 가까운 앱이었는데, 이번 6월 작업으로 '쓰는' 앱에 한 발 더 다가갔습니다. 한 번에 여섯 가지를 고치다 보니 며칠을 꼬박 매달렸네요.🎯 이 프로젝트는 무엇인가단펫은 반려견과 함께 사는 분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미세먼지와 기온, 자외선 같은 환경 데이터를 모아 오늘 산책하.. 혼자 만든 여행앱 서버가 수백 번 재시작한 사연 | DanTravel 개발일지 안녕하세요. 혼자 이런저런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개발자입니다. 오늘 개발일지의 주인공은 AI 여행 일정 플래너 DanTravel(단트래블) 입니다. 요즘 이 녀석 때문에 새벽에 깬 적이 있어서, 그 이야기를 좀 풀어보려 합니다.👋 오늘의 개발 근황DanTravel은 가고 싶은 장소를 넣으면 동선을 짜주고 일정을 저장해 주는 여행 플래너예요. 기능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는데, 정작 최근 한 주는 새 기능보다 '안 죽게 만드는' 일에 시간을 더 썼습니다. 1인 개발의 현실이란 게 늘 그렇죠. 멋진 기능을 그리다가도, 서버가 한 번 넘어지면 모든 우선순위가 바뀝니다.🎯 이 프로젝트는 무엇인가DanTravel은 '여행 계획 세우기가 귀찮은 사람'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장소들을 고르면 최적 동선을 계산해.. 낚시 지도의 회색 마커 미스터리를 풀었다 | 1인 개발 일주일 분투기 안녕하세요, 단감을 혼자 굴리고 있는 1인 개발자입니다. 이번 주는 낚시 지도 서비스 DanFish 한 곳에 꼬박 매달렸습니다. 지도 위 마커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회색이 되어버린 미스터리를 쫓다가, DB 인덱스 손상과 서버 무한 재시작 루프라는 두 마리 괴물을 잡은 한 주였어요.👋 오늘의 개발 근황발단은 간단한 질문이었습니다. 왜 어떤 낚시 포인트는 지수가 안 나오고 회색 마커로 표시될까. 전국 2천여 개 포인트에 매일 낚시지수를 계산해 뿌려주는 게 이 서비스의 핵심인데, 절반 넘는 포인트가 침묵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단순 수집 누락인 줄 알았는데, 파보니 층층이 쌓인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무엇인가DanFish(단낚시)는 전국 낚시 포인트를 지도에서 보고, 날씨·물때·수온 같은 ..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