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안전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장마·폭염 식중독 예방 5단계 | 냉장고·도시락·외식 가정 안전 가이드 2026 여름이 시작되면서 가정 식중독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통계에 따르면 식중독 환자는 6월부터 급증해 7~8월에 정점을 찍는다. 장마철은 습도가, 폭염기는 온도가 세균 번식을 가속화하는 이중 위험 시기다. 가정에서 실제로 효과 있는 5단계 예방 가이드를 정리했다.1단계: 냉장고 온도 점검 — 4℃·-18℃ 룰여름철 가장 먼저 점검할 곳은 냉장고다. 식약처 권장 온도는 냉장 4℃ 이하, 냉동 -18℃ 이하다. 저렴한 냉장고 온도계를 한 대 들여놓고 일주일에 한 번 확인하면 충분하다.문 자주 여는 위치에는 즉시 먹을 음식만 보관달걀·우유는 문 안쪽이 아닌 본체 안쪽 칸으로냉장고 내부는 60% 이하로 채워야 냉기 순환이 원활한 달에 한 번 내부 청소 — 따뜻한 물에 식초 1:5 비율여름철 신선..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