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선거 (1) 썸네일형 리스트형 6.3 지방선거 D-33 광역단체장 판세 | 2026 5월 첫주 5대 격전지 핵심 변수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2022년 선거의 17개 광역단체 결과가 선명한 기준선으로 깔려 있는 가운데, 4년 사이 정권 환경과 지역 인물 구도가 크게 달라졌다. 5월 첫 주 기준으로 가장 주목할 만한 5대 격전지의 판세를 정리한다. 어디까지나 현재 시점의 흐름이며, 한 달 동안 후보 단일화·정책 발표·중앙 정치 이슈에 따라 수치는 얼마든지 흔들릴 수 있다.1. 서울: 현직 프리미엄과 청년 표심의 충돌서울은 늘 그렇듯 "중앙 정치의 풍향계"로 다뤄진다. 현직 시장의 행정 만족도는 일정 수준 이상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20·30대 청년층에서 주거·교통·사교육 비용 이슈가 다시 부상하면서 결과를 예단하기 어렵다. 양당 모두 청년 주거 공약을 1번 카드로 들고 나오는 형국이다. 사전투표율이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