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3) 썸네일형 리스트형 6.3 지방선거 D-5 사전투표 직전 체크리스트 | 광역단체장 5대 격전지 막판 판세 정리 6.3 지방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사전투표는 5월 30일(금)부터 31일(토)까지 이틀간 진행되고, 본투표는 6월 3일(화)이다. 마지막 한 주 동안 광역단체장 다섯 곳의 판세가 출렁이고 있는 가운데, 유권자가 사전투표소에 도착하기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사항을 정리한다.사전투표 — 신분증과 투표소 위치부터 확인사전투표는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다. 본인 주소지 관할이 아닌 사전투표소에서도 투표할 수 있고, 신분증만 있으면 별도 신고가 필요 없다. 신분증으로 인정되는 건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청소년증·장애인등록증 그리고 모바일 신분증이다. 학생증·사원증은 인정되지 않는다.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또는 "선거정보" 앱에서 주소를 입력하면 즉시 확인할 수 있다. 평소 자주 가는 .. 6.3 지방선거 D-12 공식 선거운동 시작 | 광역단체장 5대 격전지 양당 쟁점 정리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2일 앞두고 5월 22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후보 등록이 마감되고, 거리 유세·TV 토론·SNS 캠페인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구간이다. 광역단체장 선거 중 판세가 엎치락뒤치락하는 5곳을 중심으로, 여야 양측이 어떤 메시지를 들고 나왔는지 사실 위주로 정리한다.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지지·반대하지 않는 중립 시각을 지킨다.왜 이번 지방선거가 주목받는가지방선거는 본래 광역단체장·기초단체장·지방의원·교육감을 한꺼번에 뽑는 큰 선거이지만, 이번엔 그 의미가 좀 더 크다. 차기 정부 출범 이후 첫 전국 단위 선거여서 중앙 정치권의 평가가 직접 반영되는 자리가 됐고, 17개 광역단체 중 절반 이상에서 양당 간 격차가 오차 범위 안에 들어와 있다는 조사가 잇따른다.한편 사전투.. 2026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핵심 변경 5가지 | 신분증·시간·장소·거소투표 총정리 6.3 지방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에서는 사전투표 절차에 몇 가지 실질적인 변경이 들어갔고, 평소 본투표일에 출장이나 가족 행사가 잡히는 직장인이라면 사전투표를 노리는 편이 합리적이다. 하지만 신분증 인정 범위와 투표소 위치가 바뀐 곳이 많아 무작정 가까운 곳에 갔다가 발길을 돌려야 하는 사례가 사전투표 첫날마다 반복되고 있다. 한 번에 정리한다.1. 사전투표 일정과 시간2026년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5월 29일(금)부터 5월 30일(토)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전 선거 대비 종료 시간이 1시간 늦춰진다는 안내가 일부 채널에 돌고 있으나 이번 선거는 기존과 동일한 오후 6시 마감이 확정됐다. 마감 직전 30분에는 항상 줄이 길어지므로 가능하면 오전 시간..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