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운영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혼자 만든 여행앱 서버가 수백 번 재시작한 사연 | DanTravel 개발일지 안녕하세요. 혼자 이런저런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개발자입니다. 오늘 개발일지의 주인공은 AI 여행 일정 플래너 DanTravel(단트래블) 입니다. 요즘 이 녀석 때문에 새벽에 깬 적이 있어서, 그 이야기를 좀 풀어보려 합니다.👋 오늘의 개발 근황DanTravel은 가고 싶은 장소를 넣으면 동선을 짜주고 일정을 저장해 주는 여행 플래너예요. 기능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는데, 정작 최근 한 주는 새 기능보다 '안 죽게 만드는' 일에 시간을 더 썼습니다. 1인 개발의 현실이란 게 늘 그렇죠. 멋진 기능을 그리다가도, 서버가 한 번 넘어지면 모든 우선순위가 바뀝니다.🎯 이 프로젝트는 무엇인가DanTravel은 '여행 계획 세우기가 귀찮은 사람'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장소들을 고르면 최적 동선을 계산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