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앱개발 (1) 썸네일형 리스트형 1인 개발 여행앱 코드 부채 상환기 2026 — 다섯 번 미룬 취약점 갚고 테스트가 버그를 진짜 잡는지 검증하기 혼자 여행 서비스를 만들다 보면, 급한 기능에 밀려 "다음에 고치자"고 적어만 두는 코드가 쌓입니다. 이번 주 DanTravel(단여행)에서는 그렇게 다섯 번이나 미뤄 둔 자잘한 취약점을 드디어 갚고, 한 발 더 나아가 테스트가 진짜로 버그를 잡는지까지 확인했습니다.👋 오늘의 개발 근황DanTravel은 지도에서 관광지·맛집·숙소·축제를 찾아보고, 지역과 일수·테마만 고르면 AI가 여행 코스를 자동으로 짜 주는 웹 서비스입니다. 배포 이후 4주 동안은 새 기능을 늘리기보다 "이미 만든 것이 조용히 망가지지 않게" 지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사용자 입장에서 DanTravel의 경험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말하면 코스가 나온다' — 지역·일정·테마를 입력하면 AI가 .. 이전 1 다음